(평양 12월 9일발 조선중앙통신)건설부문일군대강습에서 열린 건설부문 사업총화회의가 9일에 계속 진행되였다.
회의에서는 토론들이 있었다.
토론자들은 경애하는 김정은원수님의 력사적서한 《당의 주체적건축사상을 철저히 구현하여 건설에서 대번영기를 열어나가자》의 구절구절은 모두의 심장을 격동시키고있다고 말하였다.
그들은 경애하는 원수님의 현명한 령도밑에 평양시가 김일성, 김정일조선의 수도답게 날로 전변되고있는데 대하여 강조하였다.
맡겨진 대상건설을 화약에 불이 달린것처럼, 폭풍처럼 전격적으로 다그침으로써 21세기의 새로운 일당백공격속도, 《마식령속도》를 창조한데 대하여 긍지높이 말하였다.
인민의 리익과 편의를 최우선, 절대시할데 대한 당의 요구에 맞게 모든 건축물들의 설계를 선편리성, 후미학성의 원칙에서 원만히 보장한데 대하여 언급하였다.
자력갱생의 혁명정신으로 부닥치는 애로와 난관을 이겨내며 천년책임, 만년보증의 구호높이 건설물의 질을 최상의 수준에서 보장할것이라고 말하였다.
건설의 대번영기를 열어나가는데서 제기되는 과학기술적문제들을 제때에 원만히 해결하며 최신건축과학기술분야를 대담하게 개척하고 발전시켜나갈것이라고 말하였다.
위대한 김일성동지께서와 김정일동지께서 주체건축분야에 쌓으신 불멸의 업적을 길이 빛내이며 경애하는 김정은원수님의 서한에 제시된 강령적과업을 철저히 관철하여 로동당시대 건설의 대번영기를 열어나갈 결의를 표명하였다.
건설부문일군대강습은 집체실무강습과 부문별실무강습으로 계속된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