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양 12월 10일발 조선중앙통신)위대한 령도자 김정일동지의 서거 2돐에 즈음하여 말레이시아에서는 도서, 사진전시회가, 쿠웨이트와 에티오피아에서는 좌담회가 11월 29일부터 12월 4일까지의 기간에 진행되였다.
도서, 사진전시회장에는 위대한 김정일동지와 경애하는 김정은동지의 혁명활동사진문헌들이 모셔져있었다. 륭성번영하는 선군조선의 참모습을 소개하는 도서, 사진들도 전시되여있었다.
행사들에는 해당 나라의 각계 인사들과 군중이 참가하였다.
말레이시아 코리아관광유한회사 사장은 다음과 같이 연설하였다.
김정일대원수님은 조선을 세상에서 가장 자주적이고 일심단결된 나라로 전변시키신 위대한분이시다.
여러 나라들에서 사회주의가 좌절되였던 지난 세기 말엽 김정일대원수님께서는 강의한 의지와 철석의 신념으로 사회주의조선을 수호하시였다.
쿠웨이트종합대학 사회과학대학 학장은 김정일각하께서 펼치신 선군정치가 있어 조선은 전체 인민의 통일단결을 이룩하고 정치사상강국, 군사강국으로 위용떨칠수 있었다고 강조하였다.
쿠웨이트종합대학 사회과학대학 아시아연구소 소장은 아랍인민들의 정의의 위업을 적극 지지성원하여주신 김정일대원수각하의 영생을 기원한다고 말하였다.
에티오피아 베텔병원 부원장을 비롯한 발언자들은 김정일동지께서 력사적인 6.15통일시대를 펼치시고 조선을 핵보유국으로 전변시키신데 대하여 격찬하였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