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양 12월 10일발 조선중앙통신)위대한 령도자 김정일동지의 서거 2돐에 즈음하여 여러 나라 신문이 특집하고 글을 게재하였다.
네팔신문 《아르판》 11월 25일부는 위대한 장군님의 태양상을 모시고 《선군정치의 목적》이라는 제목의 글을 실었다.
신문은 김정일동지께서는 1960년 8월 25일 조선인민군 근위 서울류경수제105땅크사단에 선군령도의 첫 자욱을 새기시였다, 그이께서는 그때로부터 선군의 기치밑에 조선의 군대와 인민을 승리에로 이끄시였다고 서술하였다.
쿠웨이트신문 《쿠웨이트 타임스》 11월 28일부는 위대한 장군님의 태양상을 모시고 편집한 글 《김정일각하는 조선인민의 영원한 수령이시다》에서 다음과 같이 전하였다.
김정일각하에 대한 추억은 조선인민의 마음속에 깊이 간직되여있으며 그리움은 날이 갈수록 더더욱 강렬해지고있다.
조선인민은 나라와 인민을 위하여 모든것을 바치신 김정일각하를 민족의 어버이로 모시고 따르며 흠모하고있다.
김정일각하의 한생은 사회주의조선의 시조이신 김일성주석의 사상과 위업을 실현하는데 깡그리 바쳐진 위대한 령도자의 고귀한 생애였다.
김정일각하께서는 쌓으신 업적과 고매한 덕성으로 하여 언제나 인민의 심장속에 영생하실것이다.
나이제리아신문 《나이제리언 오브저버》 11월 27일부는 《김정일령도자의 유산》이라는 제목의 글에서 위대한 장군님께서 이룩하신 사상리론업적, 당령도업적, 선군령도업적을 격찬하였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