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명은 인간으로서의 모든 자격을 상실한 남조선 현 《대통령》은 미국의 리해관계에 따라 움직이는 꼭두각시에 지나지 않는다고 락인하였다.
남조선괴뢰집권자가 자주와 통일을 위한 인민들의 투쟁을 야수적으로 탄압하고있을뿐아니라 《유신》파쑈독재를 부활시키고있는데 대하여 까밝히고 성명은 다음과 같이 강조하였다.
죄는 지은데로 가는 법이다.
박근혜는 곧 수치스러운 종말을 면치 못할것이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