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양 12월 10일발 조선중앙통신)8일 평양에서는 조선로동당 중앙위원회 정치국 확대회의가 진행되였다.
회의에서는 당의 유일적령도를 거세하려들면서 분파책동으로 자기 세력을 확장하고 감히 당에 도전해나선 장성택일당의 반당반혁명적종파행위를 낱낱이 폭로하였다.
당은 장성택을 제거하고 그 일당을 단호히 숙청함으로써 위험천만한 분파적행동에 결정적타격을 안기였다.
10일부 신문들은 사설을 발표하여 경애하는 김정은원수님의 지도밑에 진행된 조선로동당 중앙위원회 정치국 확대회의가 가지는 의의에 대해 강조하였다.
《로동신문》은 이번 당중앙위원회 정치국 확대회의는 조선로동당의 강화발전과 주체혁명위업수행에서 또 하나의 력사적리정표로 된다고 밝혔다.
위대한 김일성-김정일주의기치를 높이 들고 당중앙의 령도따라 최후의 승리를 향하여 힘차게 나아가려는 우리 군대와 인민의 신념과 의지는 확고부동하다고 하면서 신문은 다음과 같이 지적하였다.
이번에 진행된 당중앙위원회 정치국 확대회의를 계기로 당의 유일적령도밑에 최후의 승리를 향하여 더욱더 용기백배, 신심드높이 나아갈수 있는 확고한 담보가 마련되게 되였다.
주체혁명위업에 대한 숭고한 책임감과 인민에 대한 열화와 같은 사랑, 강철의 의지와 배짱으로 중대조치를 취하시여 당과 혁명대오의 조직사상적순결성을 철저히 보장하고 우리의 사상과 위업을 빛나게 실현해나갈수 있는 확고한 담보를 마련하신것은 경애하는 원수님께서만이 이룩하실수 있는 거대한 업적으로 된다.
전체 당원들과 인민군장병들, 인민들은 이번 당중앙위원회 정치국 확대회의의 력사적의의와 중요성을 똑똑히 알고 위대한 당의 두리에 더욱 굳게 뭉쳐 필승의 신심드높이 힘차게 싸워나가야 한다.
《민주조선》은 경애하는 원수님의 두리에 한마음한뜻으로 굳게 뭉쳐 보다 휘황찬란할 미래를 향하여 노도쳐나아가는 우리 군대와 인민의 앞길을 가로막을자는 세상에 없다고 강조하였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