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양 12월 10일발 조선중앙통신)남조선괴뢰들이 정보원대선개입사건으로 폭발한 인민들의 반《정부》투쟁을 《종북》으로 몰아 탄압하는것으로도 성차지 않아 그 누구의 《내정간섭》이니 뭐니 하는 헛나발까지 불어대고있다.
10일부 《로동신문》은 개인필명의 론평에서 이것은 민주화실현을 위해 떨쳐나선 남조선인민들에 대한 모독인 동시에 공화국에 대한 용납 못할 도발이라고 규탄하였다.
론평은 최근 남조선 각계에서 격렬한 반《정부》투쟁이 발발하게 된 원인은 다름아닌 괴뢰보수패당이 지난 《대통령》선거때 정보원을 비롯한 권력기관들을 동원하여 비렬한 부정협잡행위를 저지른데 있다고 주장하였다.
내정간섭을 하는것은 입만 터지면 그 누구의 《변화》타령을 늘어놓으며 공화국의 존엄과 체제를 악랄하게 헐뜯는 괴뢰들이라고 까밝혔다.
《내정간섭》을 운운하는 괴뢰들의 속심은 민주주의를 위해 일떠선 인민들의 투쟁을 《북의 지령》에 의한것으로 오도하고 진보민주세력에게 《종북》의 모자를 더욱 깊숙이 씌워 모조리 탄압말살하자는것이라고 폭로하였다.
우리는 괴뢰들이 터무니없이 우리를 걸고들며 《종북》소동에 피눈이 되여 날뛰는것을 수수방관하지 않을것이며 민주주의와 조국통일을 위해 싸우는 남조선인민들의 편에 서서 그들의 정의로운 투쟁을 적극 지지성원할것이라고 론평은 강조하였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