과거기사 달력>>2013년 12월 10일기사 목록
로동신문 일본사무라이후예들의 분수없는 망동
(평양 12월 10일발 조선중앙통신)얼마전 일본륙상《자위대》에 비밀정보부대가 존재하고있다는것이 폭로되였다.

《륙상막료감부운용지원 및 정보부별반》이라는 명칭을 단 비밀정보부대는 미륙군의 지휘밑에 해외에서 조선과 중국, 로씨야를 비롯한 여러 나라들에 대한 정보수집활동에 광분해왔다고 한다.

스쳐지날수 없는것은 국회는 물론이고 방위상이나 《자위대》의 최고지휘관이라고 하는 수상도 비밀정보부대의 존재와 활동을 제대로 모르고있었다는것이다.

10일부 《로동신문》은 개인필명의 론평에서 이 사실은 《자위대》에 대한 《문민통제》를 떠드는 일본의 선전이 얼마나 기만적이고 허황한것인가 하는것을 똑똑히 실증해주고있다고 주장하였다.

또한 일본이야말로 미국에 코를 꿰운 하수인이며 미국의 신식민지에 불과하다는것을 여실히 드러내보여주고있다고 까밝혔다.

론평은 일본 륙상《자위대》의 비밀정보기구가 미륙군의 지휘밑에 군사정보활동을 맹렬히 벌려온것은 미국을 등에 업고 군사대국화를 다그치며 재침의 칼을 벼리는 사무라이후예들의 분수없는 망동이라고 하면서 다음과 같이 지적하였다.

일제시기에 바로 군부가 정권을 조종하였으며 종당에는 모든 권력을 통채로 틀어쥐고 국내적으로는 파쑈통치를, 대외적으로는 로골적인 침략정책을 실시하였다. 그로 하여 우리 나라를 비롯한 아시아나라들이 일제침략의 희생물이 되였고 태평양전쟁이 일어났다.

일본은 그러한 죄악의 력사를 되풀이하는 길에 들어서고있다.

우리 공화국이 일본의 첫번째 공격대상으로 되고있다. 이번에 폭로된 자료가 다시한번 그것을 말해준다.

하지만 모든것은 일본의 뜻대로 되지 않을것이다.(끝)

Copyright (C) KOREA NEWS SERVICE(KNS)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