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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주조선 남조선의 미국 불법도청 지원을 비난
(평양 12월 10일발 조선중앙통신)미중앙정보국의 이전 직원 스노우덴이 최근 미국의 불법도청행위를 남조선괴뢰들이 도와주고있다는 자료를 공개하였다. 그에 의하면 괴뢰들은 미국에 부산해저통신망을 제공하는것으로 주변나라들의 전화와 인터네트에 대한 비밀도청을 지원하였다.

10일부 《민주조선》은 개인필명의 론평에서 이것은 괴뢰들이 미국상전의 지령대로 물불을 가리지 않고 헤덤비는 침략의 돌격대, 전쟁하수인이라는것을 보여주고있다고 비난하였다.

론평은 괴뢰들이 미국과 공모하여 공화국과 중국을 비롯한 주변나라들에 대한 불법도청행위를 강행하고있는것은 절대로 용납될수 없다고 하면서 다음과 같이 강조하였다.

괴뢰패당이 주변나라들을 상대로 비밀도청행위를 감행하면서 《정상회담》이요, 《전략적동반자》요 하고 떠드는것은 해당 나라들을 우롱모독하는 범죄행위가 아닐수 없다.괴뢰들이 부르짖는 《신뢰》타령도 믿을 사람이 없다.

동족에게는 이리마냥 달려들고 미국상전에게는 발라맞추며 주변나라들의 주권을 침해하는 온갖 불법행위를 다 감행하는 괴뢰들의 외세의존, 동족대결책동때문에 남조선인민들이 외세의 멍에에서 아직도 벗어나지 못하고 민족이 수치를 당하며 북남관계가 악화되고 자주통일의 길우에 난관만이 덧쌓이고있는것이다.

남조선의 각계층 인민들과 국제사회계는 괴뢰패당의 너절하고 비렬한 정체를 똑바로 보고 단죄규탄의 목소리를 높여야 한다.(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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