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양 12월 10일발 조선중앙통신)위대한 령도자 김정일동지의 서거 2돐에 즈음하여 6일 재미동포전국련합회 홈페지가 재미자주사상연구소 소장 김현환이 쓴 글을 실었다.
글은 김정일국방위원장께서 서거하신 12월 17일을 맞으며 김일성주석의 사상과 혁명위업을 실현하시기 위하여, 조국통일과 세계자주화를 위하여 위대한 생애의 마지막순간까지 자신의 모든것을 다 바치신 국방위원장의 한평생을 되새겨본다고 하면서 다음과 같이 강조하였다.
백두산에서 탄생하신 김정일국방위원장께서는 수십년동안 뛰여난 예지로 사상리론활동을 벌리시였으며 비범한 령도력과 덕망으로 조국과 민족, 시대와 력사앞에 불멸의 혁명업적을 남기시였다.
김정일국방위원장께서는 김일성주석의 혁명사상을 철저히 옹호고수하고 더욱 심화발전시켜나가는것을 사상리론활동의 총체적목표로 내세우시고 정력적인 사색과 탐구로 주체사상을 전면적으로 새롭게 발전풍부화시키시였다.
그이께서는 조선혁명의 력사적경험과 시대발전의 요구를 과학적으로 분석하신데로부터 선군사상을 새로운 시대의 지도적지침으로 내세우시였다.
김정일국방위원장은 위대한 정치가이시다.
그이께서는 선견지명으로 조선혁명이 나아갈 길을 밝혀주는 전략전술을 제시하시였을뿐아니라 그 어떤 역경속에서도 확고한 정치적신념과 불굴의 의지로 혁명과 건설을 승리의 한길로 인도하시였다.
제국주의련합세력의 고립압살정책에도 끄떡하지 않고 대담하게 맞받아나가는 무비의 담력과 배짱, 예리한 지략으로 이북식의 독특한 주체의 사회주의를 지켜주시였다.
인덕정치, 광폭정치를 펼치시여 수령, 당, 대중, 군대의 일심단결을 이룩하심으로써 혁명의 주체를 더욱 강화발전시키시였다.
김정일국방위원장은 선군의 기치를 높이 드시고 나라의 자주권과 민족의 존엄을 영예롭게 수호하시고 국력을 최상의 경지에 올려세우신 불굴의 선군령장이시다.
그이께서는 선군혁명령도의 첫 자욱을 새기신 때로부터 인민군대를 수령의 군대, 당의 군대, 천하무적의 백두산혁명강군으로 강화발전시키시였다.
온 사회에 군사를 중시하는 기풍을 세우시고 자립적인 국방공업의 토대를 강화하시여 이북을 금성철벽의 요새로 만드시였다.
김정일국방위원장은 조국과 민중에 대한 뜨거운 사랑과 헌신으로 강성국가건설을 위하여 자신의 모든것을 다 바치신 애국자이시다.
그이께 있어서 조국의 부강번영과 민중의 행복은 최대의 기쁨이고 보람이였다.
그이께서는 한평생 오로지 조국의 부강번영과 민중의 행복을 위하여 이 세상 그 어느 위인도 체험해보지 못한 온갖 고생을 다 겪으시며 현지지도의 길을 이어오시였다.
김정일국방위원장께서는 통일된 조국에서 행복하게 살고싶어하는 겨레의 소원을 현실로 꽃피우시기 위해 우리 민족끼리의 숭고한 자주리념이 실현되는 6.15통일시대를 안아오시였다.
김정일국방위원장께서는 세계자주화위업수행과 평화와 안전을 위하여 지대한 공헌을 하시였다.
그이께서는 자주와 정의의 기치밑에 사회주의를 견결히 옹호고수하시고 사회주의건설의 시대적모범을 창조하시여 인류의 자주위업, 사회주의위업을 끊임없이 전진시키시였다.
그이께서는 자주와 진보, 사회주의를 지향하는 세계의 혁명적민중들의 투쟁을 적극 고무하시였다.
참으로 김정일국방위원장은 위대한 정치가, 열정의 혁명가, 강철의 장군이시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