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양 12월 10일발 조선중앙통신)남조선의 한 언론이 7일 괴뢰패당의 반역통치를 비난하는 글을 실었다.
글은 지난해 《대통령》선거기간 정보원 심리전단패거리들이 여당후보를 지지하여 벌린 여론조작행위가 2,200만건에 이른다는 사실이 밝혀진데 대해 언급하였다.
정보원의 범죄사실이 기하급수적으로 늘어나고있는것과 관련하여 사건의 철저한 진상규명을 위한 특검도입을 주장하는 목소리가 높아가고있다고 밝혔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박근혜가 이에 전혀 귀기울이지 않고 물의를 일으키고있다고 비난하였다.
독선과 반대세력에 대한 탄압으로 일관하는 현 《정권》의 퇴진을 바라는 종교계의 요구야말로 민심이며 천심이라고 주장하였다.
이를 거스르는 세력에는 심판밖에 차례질것이 없다고 글은 강조하였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