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양 12월 10일발 조선중앙통신)제18차 세계청년학생축전이 7일 에꽈도르의 끼또에서 개막되였다.
개막식에는 조선과 꾸바, 수리아, 인디아, 웬남, 그리스, 베네수엘라, 짐바브웨를 비롯한 83개 나라의 청년학생대표들과 세계민주청년련맹, 세계평화리사회 등 국제 및 지역기구 대표들, 명예손님들 5,000여명이 참가하였다.
개막식에서는 연설들이 있었다.
연설자들은 세계청년학생축전이 가지는 중요성과 의의를 강조하면서 청년들이 반제투쟁을 더욱 힘있게 벌려나갈데 대하여 언급하였다.
제국주의자들의 지배와 간섭책동을 짓부셔야 할 과업이 청년학생들앞에 나서고있다고 그들은 말하였다.
그들은 제국주의를 반대하는 투쟁에서 세계진보적청년들이 굳게 단결할데 대하여 강조하였다.
에꽈도르대통령은 축하연설에서 반제자주적인 나라들에 대한 제국주의의 온갖 모략책동을 짓부시는데서 세계 진보적청년들이 앞장설것을 호소하였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