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양 12월 10일발 조선중앙통신)남조선의 민주로총, 《전쟁반대 평화실현 국민행동》, 통합진보당을 비롯한 25개 정당, 시민사회단체들이 7일 서울에서 비상시국집회를 가지고 박근혜《정권》심판을 선언하였다.
각계층 군중 2만여명이 집회에 참가하였다.
집회에서는 결의문이 랑독되였다.
결의문은 박근혜《정권》이 들어선 후 평화가 위협받고 공약들이 파기되였다고 규탄하였다.
이 땅에 《유신》의 망령이 되살아나고 재벌들의 무법천지, 분렬이 지속되고있다고 밝혔다.
권력기관이 총동원된 관권부정선거은페와 전국교직원로동조합과 공무원로조탄압, 《종북》마녀사냥, 민생파탄 등을 단죄하였다.
박근혜《정권》의 《유신》에로의 회귀는 스스로 취약함을 드러낸것이라고 비난하였다.
결의문은 로동자, 농민, 빈민을 비롯한 모두가 박근혜《정권》심판투쟁에 떨쳐나서자고 호소하였다.
집회가 끝난 다음 참가자들은 시위행진을 벌렸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