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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러 나라에서 회고모임
(평양 12월 11일발 조선중앙통신)위대한 령도자 김정일동지의 서거 2돐에 즈음하여 먄마련맹련대성발전당 양곤지역위원회, 몽골정치경영학원, 수리아 알 우쑤부우 알 리야디신문사에서 회고모임이 1일부터 3일까지의 기간에 진행되였다.

먄마련맹련대성발전당 양곤지역위원회 련합비서 타 윈은 다음과 같이 연설하였다.

위대한 김정일각하께서는 인민의 행복과 나라의 번영, 세계자주화위업실현을 위하여 한평생을 바치시였다.

그이께서는 쌓으신 업적으로 하여 조선인민과 진보적인류의 다함없는 흠모를 받고계신다.

몽골 자주적발전을 위한 백두산협회 지도리사회 성원 드.나란토야를 비롯한 연설자들은 김정일령도자의 서거는 인류자주위업실현에서 커다란 손실로 된다, 김일성주석께서 창시하신 주체사상, 선군사상을 심화발전시키시고 그를 구현하여 주체의 사회주의강국을 일떠세우신 그이의 업적은 세기를 이어 길이 빛날것이다고 강조하였다.

수리아 알 우쑤부우 알 리야디신문사 부사장 이야드 분니는 위대한 장군님의 선군령도업적을 격찬하고 다음과 같이 계속하였다.

김정일령도자의 한평생은 나라와 인민을 위해 모든것을 다 바친 인민의 자애로운 어버이의 한생이였다.

김정일령도자는 세계자주화위업에 불멸의 업적을 쌓으신 위대한분이시며 아랍인민의 친근한 벗이시다.

그이께서는 조선인민과 세계진보적인민들의 마음속에 영생하신다.(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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