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양 12월 11일발 조선중앙통신)위대한 령도자 김정일동지의 서거 2돐에 즈음하여 전련맹볼쉐비크공산당 중앙위원회 총비서 니나 안드레예바가 로씨야신문 《쎄르쁘 이 몰로뜨》 12월호에 《김정일동지를 회고하여》라는 제목의 글을 발표하였다.
필자는 김정일동지의 한평생은 나라의 자주권과 인민의 행복을 위하여 모든것을 바쳐오신 한생이였다고 하면서 다음과 같이 썼다.
김정일동지께서 국방력강화를 위하여 기울이신 로고가 있었기에 사회주의조선은 미국의 항시적이며 가혹한 봉쇄속에서도 인공지구위성 제작 및 발사국, 핵보유국으로 위용떨치고있다.
미국은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의 무자비한 징벌을 피할수 없다는것을 잘 알고있기에 이 나라를 감히 건드리지 못하고있다.
그 누구도 조선의 핵보유를 저지시킬 권리가 없다.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에 있어서 핵은 제국주의와 첨예하게 대결하고있는 오늘의 현실에서 자기를 지켜내기 위한 유일한 수단이다. 또한 미국의 새 전쟁도발책동을 저지시킬수 있는 강력한 억제력이기도 하다.
올해 조선반도정세가 보여준것처럼 세계가 핵참화를 면할수 있은것은 바로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이 핵보유국으로 되였기때문이다.
그이께서는 세계평화를 수호하기 위한 위업에 한평생을 깡그리 바쳐오시다가 너무도 일찌기 서거하시였다.
위대한 김정일동지는 우리모두의 심장속에 영생하신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