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외국선박선원들의 회고모임
(평양 12월 11일발 조선중앙통신)위대한 령도자 김정일동지 서거 2돐에 즈음하여 외국선박선원들의 회고모임이 11일 남포항에서 진행되였다.

참가자들은 남포시에 모신 백두산절세위인들의 태양상을 형상한 모자이크벽화에 꽃바구니를 진정하고 인사를 드리였다.

웬남선박 《대동쿠인》호, 빠나마국적선박 《오우풀라이 18》호의 선장,선원들이 모임에 참가하였다.

모임에서는 연설들이 있었다.

연설자들은 김정일동지는 독창적인 선군정치로 미제를 비롯한 적대세력들의 제재와 압살책동을 짓부시면서 사회주의를 수호하신 강철의 령장이시라고 말하였다.

김정일동지께서 김일성주석의 이민위천의 숭고한 사상을 계승하시여 인민의 행복을 위해 모든것을 바치신데 대하여 그들은 언급하였다.

김정일동지의 유훈을 높이 받들고 조선인민은 경애하는 김정은동지의 두리에 굳게 뭉쳐 강성국가건설과 조국통일위업수행을 위하여 힘차게 전진하고있다고 강조하였다.

그들은 주체혁명위업의 완성을 위하여 힘차게 투쟁하고있는 조선인민에게 적극적인 지지와 련대성을 보낸다고 말하였다.

모임에서는 김정은동지께 올리는 편지가 채택되였다.(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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