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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국단체인사 홈페지에 회고글
(평양 12월 12일발 조선중앙통신)위대한 령도자 김정일동지의 서거 2돐에 즈음하여 영국선군정치연구협회 위원장 더모트 하드슨이 4일 인터네트홈페지에 《인민의 참된 아들》이라는 제목의 글을 올렸다.

필자는 다음과 같이 서술하였다.

위대한 김정일동지께서는 한평생 인민의 참된 아들로서 인민의 행복을 위해 자신의 모든것을 다 바치시였다.

그이께서는 언제나 검박하게 생활하시며 인민들과 운명을 함께 하시였다.

김정일동지께서는 김일성주석의 좌우명이였던 이민위천을 철칙으로 삼으시였다.

그이께서는 인민이 바란다면 돌우에도 꽃을 피워야 한다는 신조를 지니고계시였다.

김정일동지께서 불면불휴의 로고와 애국헌신으로 마련해놓으신 락원에서 조선인민은 마음껏 행복을 누리고있다.

나는 여러차례 조선을 방문하면서 김정일동지께서 베푸신 크나큰 인민사랑에 대해 느낄수 있었다.

조선의 이르는 곳마다에 인민생활향상에 이바지하는 수많은 공장과 기업소,문화휴식터들이 훌륭히 일떠섰다.

이 모든것은 위대한 김정일동지의 불보다 뜨거운 인민사랑과 현명한 령도의 결과로 마련된것이다.

김정일동지의 무한한 헌신은 인민에 대한 열렬한 사랑과 절대적인 믿음,사회주의위업의 정당성과 승리에 대한 철의 신념에 뿌리를 두고있다.

김정일동지께서는 조선인민보다 더 훌륭한 인민은 세상에 없다고 하시면서 인민을 절대적으로 믿으시였고 누가 최후에 웃는가 보자고 하시며 조국의 휘황한 앞날을 확신하시였다.

참으로 그이는 인민을 하늘처럼 믿으시고 인민을 위해 자신의 모든것을 깡그리 바치신 인민의 참된 아들이시다.(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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