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양 12월 12일발 조선중앙통신)9일 남조선 《CBS》방송에 의하면 남조선의 기독교교회협의회가 선언문을 발표하여 불법과 부정을 끝장낼것을 주장하였다.
선언문은 지난 《대통령》선거에 불법적으로 개입한 권력기관의 당사자들은 엄중한 책임을 져야 한다고 지적하였다.
불법행위를 은페하기 위해 최근 무분별하게 감행되는 현 《정권》의 《종북》몰이는 즉시 중지되여야 한다고 밝혔다.
공영방송은 《정부》의 언론기관으로 전락되였다고 하면서 언론의 자유가 보장되여야 한다고 강조하였다.
선언문은 《정권》이 집회의 자유를 보장하고 각종 차별을 없애며 인권보장을 위한 법적제도강화에 나설것을 요구하였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