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천부두는 시내로 들어오는 화물을 처리하는데서 큰 역할을 하고있는데 이곳에 항만기중기가 설치되기는 처음이다.
평양해운사업소 기사장 차성근은 대동강을 리용한 수상운수를 더 활발히 하기 위해 기중기를 새로 설치하였다고 말하였다.
지난 10월말부터 조립을 시작하여 한달남짓한 기간에 공사를 끝내였다.
2대의 항만기중기가 설치됨으로써 부두의 화물처리능력이 종전에 비해 5배나 높아졌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