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태양위인의 업적에 대한 남조선인민의 경모열기
(평양 12월 12일발 조선중앙통신)온 겨레가 절절한 그리움을 안고 민족의 영원한 태양이신 위대한 령도자 김정일동지의 서거 2돐을 맞이하고있다.

겨레의 가슴마다에 이민위천을 한평생 좌우명으로 삼으시고 조국과 민족에 대한 열렬한 사랑과 숭고한 헌신으로 혁명투쟁의 전로정을 수놓아오신 절세의 애국자, 인민의 자애로운 어버이이신 위대한 장군님의 불멸의 업적과 눈물겨운 로고가 사무치게 안겨오는 못잊을 12월이다.

남조선인민들에게 있어서 지난 2년간은 어버이장군님의 애국애족의 위대한 한평생을 길이 전하며 평양하늘가를 우러러 장군님생각으로 가슴 불태워온 경모의 나날이였다.


   인류사상사에 특기할 공헌을 하신 위대한 정치가


영생불멸의 주체사상의 기치높이 인류사상사, 혁명과 건설에 거대한 업적을 쌓아올리신 걸출한 사상리론가, 희세의 정치원로이신 위대한 장군님에 대한 경모열기는 남조선언론들마다에 뜨겁게 넘치고있다.

인터네트잡지 《정세동향》, 인터네트신문 《민중의 소리》는 김정일국방위원장님의 정치철학은 주체사상이라고 하면서 그분께서 김일성주석님의 혁명사상을 주체의 사상, 리론, 방법의 전일적인 체계로 정식화하시고 주체사상을 혁명과 건설에 구현하시여 인민대중의 자주성실현을 위한 투쟁을 현명하게 령도하시였다고 격찬하였다.

인터네트홈페지 《동북아의 문》은 《김정일국방위원장님과 북의 래일》이라는 제목의 글에서 위대한 수령 김일성동지의 혁명사상과 리론을 빛나게 계승발전시키시여 특기할 공헌을 하신 경애하는 김정일동지의 불멸의 사상리론업적에 대해 다음과 같이 강조하였다.

김정일국방위원장님의 정치는 김일성주석님의 정치를 그대로 계승하였다.

김정일국방위원장님께서는 1970년대에 이미 김일성주석님을 중심으로 하는 유일사상체계를 확립하시였다.

이전 쏘련과 동유럽사회주의나라들이 련이어 붕괴되던 1990년대의 엄혹한 정세속에서도 김정일국방위원장님께서는 《인민대중중심의 우리 식 사회주의는 필승불패이다》, 《사회주의는 과학이다》 등 수많은 로작들을 발표하시여 사회주의를 끝까지 수호할데 대해 선언하시고 수정주의자들과 미국과의 전면대결전에 나서시였다.

김일성주석님께서 서거하신 후 김정일국방위원장님께서는 《위대한 수령 김일성동지는 영원히 우리와 함께 계신다》는 구호를 제시하시여 이북사회를 주석님의 사상과 리념으로 묶어세우시였다.

인터네트들에는 《김정일국방위원장님께서 인류사상사에 기여하신 점》, 《주체사상을 체계화하고 집대성하신 위대한 사상리론가》 등의 제목으로 위대한 장군님의 불멸의 사상리론업적을 전하는 글들이 수없이 실렸다.

글들은 김정일국방위원장께서는 김일성주석님의 혁명사상을 김일성주의로 정립하시였다, 그분께서는 주체사상에 기초하여 선군사상을 새롭게 정립하시였다, 선군정치는 새롭고 독창적인 정치방식이다, 김정일국방위원장은 뛰여난 예지와 통찰력으로 자주시대를 이끌어갈 주체사상을 심화발전시켜 인류가 나아갈 새로운 길을 밝혀주신 사상의 대가이시다고 열렬히 칭송하였다.

오늘도 인터네트에 선군정치를 찬양하는 글들이 하루에만도 수백건이나 실리고있는것은 경애하는 김정일장군님의 위대한 사상과 리론, 혁명업적을 후세에 길이 전해가려는 남녘의 민심이 세월이 흐를수록 더욱더 강렬해지고있다는것을 실증해주고있다.


   선군정치로 이룩하신 민족사적공적은 영원하리


위대한 선군정치로 어버이수령님의 고귀한 유산인 사회주의전취물을 영예롭게 수호하시고 공화국을 일심단결된 불패의 정치사상강국으로, 무적의 군사강국으로 전변시키신 경애하는 장군님의 불멸의 선군혁명령도업적을 전하는 글들이 련일 전해지고있다.

남조선출판물들과 인터네트언론들은 위대한 김정일장군님의 태양상과 혁명생애를 담은 사진문헌들을 모시고 장군님의 불멸의 업적에 대한 기사들을 계속 싣고있다.

인터네트신문 《자주민보》를 비롯한 언론들은 《김정일국방위원장께서 미국을 무릎꿇게 하셨다. 미국은 봉쇄와 군사적압박으로 북을 굴복시키려 했지만 국방위원장께서는 핵억제력으로 미국이 흰기를 들고 회담장에 나오게 하셨다.》, 《선군정치를 선택하신 김정일국방위원장의 결단은 그 누구도 따를수 없는 비범한것》이라고 격찬하였다.

그러면서 《김정일국방위원장의 혁명정신과 업적은 력사와 함께 영원할것》이라고 하였다.

또한 인터네트언론들에서는 위대한 장군님의 현지지도에 대해 이 세상 그 어느 지도자에게서도 찾아볼수 없는 《광폭행보》, 《폭풍현지지도》였다고 찬탄하고있다.

인터네트신문 《통일뉴스》에는 다음과 같은 글이 실렸다.

도대체 어느 시대, 어느 나라에 김정일국방위원장님처럼 현지지도의 길을 달리던 야전렬차에서 생을 마감한 지도자가 또 있을가. 《유일초강국》이라는 명패를 내걸고 지구는 물론 우주공간까지 타고앉아 마치 온 세상을 호령하듯 군림했던 오만한 미국을 끝없는 굴욕과 패배의 나락으로 떨구었던 그러한 위대한 지도자를 다시 만날수 있을것 같지 않다.

다른 인터네트신문은 김정일국방위원장의 서거전 현지지도모습을 담은 영화문헌들을 보면 참기 어려운 감정에 휩싸인다고 하면서 이렇게 전하였다.

한생을 초인간적인 헌신으로 살아오셨을 모습이 담겨있기때문이다.

북녘동포들이 이구동성으로 말하는것처럼 민중을 그토록 사랑하신 김정일국방위원장께서 민중의 안녕과 행복을 위해 자신의 마지막호흡까지 어떻게 바치다가 생을 마감하셨는지 짐작하기 어렵지 않았다.

생애의 마지막까지 한명이라도 더 많은 민중을 만나시고 한곳의 초소, 한곳의 공장과 농장이라도 더 찾으시겠다는, 마치 죽음을 각오한 사람에게서나 볼수 있는 단호한 의지를 지니고 현지지도하시는 김정일국방위원장의 모습을 보며 비통해하지 않을수 없다.

력사를 아무리 돌이켜보아도 김정일국방위원장과 같이 한생을 살고 현지지도의 야전렬차에서 생애를 마감한 지도자는 그 어느 시대에도 없을것이다.

어버이장군님의 서거 1돐에 즈음하여 언론들은 남조선각계에서 발표된 추모사와 연설들에서 《김정일장군님께서는 인민군대를 무적필승의 백두산혁명강군으로 강화발전시키시고 이북을 세계적인 군사강국, 당당한 핵보유국의 지위에 올려세우는 민족사적공적을 이룩하시였다.》, 《이북은 인공지구위성 <광명성-3 >호 2호기의 성과적발사로 장군님께 최대의 경의를 드리였다. 이북의 위력은 온 민족, 온 세계를 끝없이 격동시키고있다.》고 한데 대해 특별히 부각시켜 보도하였다.

《서프라이즈》를 비롯한 인터네트신문들과 《다음》, 《네이버》 등 인터네트싸이트들은 《심장의 고동소리 영원하리라.》, 《민족의 태양이신 김정일국방위원장님의 고귀한 넋은 민중의 심장에 남아 영원히 함께 있을것입니다.》, 《천년만년 인류력사에 칭송되실 김정일장군님》 등의 글들을 실어 민족의 어버이의 거룩한 혁명업적을 널리 전하였다.


   자주통일과 평화번영의 앞길을 열어주신 민족의 태양


한없이 넓은 도량과 포옹력, 숭고한 민족애로 6.15공동선언과 10.4선언을 마련하시여 조국통일운동이 우리 민족끼리의 리념밑에 전진하는 력사의 새시대를 열어놓으신 위대한 장군님을 높이 칭송하고있다.

조국통일범민족련합 남측본부는 기관지 《민족의 진로》에 낸 글에서 김일성주석께서 개척하고 이끌어오신 조국통일위업을 받들어 김정일국방위원장께서는 조국통일운동을 민족자주위업수행을 위한 최대의 과업으로 내세우시고 현명하게 이끄시여 조국통일의 전환적국면을 열어놓으시는 불멸의 업적을 이룩하시였다고 지적하였다.

인터네트홈페지 《동북아의 문》은 《김정일국방위원장에 대한 사람들의 기억》이라는 표제를 달고 위대한 장군님께서 남조선의 김대중 등을 만나주시는 사진문헌들을 모시고 그들이 절세의 위인께 매혹되여 토로한 회고담가운데서 일부를 소개하는 다음과 같은 글을 실었다.

2000년 남북수뇌상봉을 마치고 돌아온 김대중 전 《대통령》은 여러 기회에 김정일국방위원장에 대한 소개를 했다. 그는 《김정일국방위원장은 아주 머리가 비상하고 매우 자상한분이시다.》라고 말하였다.

박지원 전 문화관광부 장관은 《김정일국방위원장은 무척 호탕하신분이시였다. 완전한 자신감을 가지고 계시였다. 그리고 통일에 대한 열정과 민족문제에 대해 깊은 관심을 지니고계시였다.》고 피력하였다.

2005년 6월 김정일국방위원장을 만나뵈온 정동영 전 통일부 장관도 《김정일국방위원장은 소탈하시며 시원시원하게 합의하고 이끌어내시는분》이시라고 찬탄하였다.

6.15공동선언실천 남측위원회, 《평화와 통일을 여는 사람들》, 진보련대, 《보안법》피해자모임을 비롯한 단체들은 6.15공동선언과 10.4선언은 불신과 갈등의 장벽을 넘어 우리 민족끼리의 정신에 따라 자주, 평화통일, 민족대단결을 이룩하려는 전민족적리정표이다, 조국통일의 확고한 리정표를 안겨주신 김정일국방위원장님의 력사적공적은 민중의 마음속에 영원히 기억될것이다고 강조하였다.

단체들은 겨레가 당하는 분렬의 아픔을 가셔주는것을 필생의 과업으로 내세우시고 온갖 심혈을 다 바치시며 자주통일과 평화번영의 앞길을 열어주시고 위대한 생애의 마지막순간까지 겨레와 민중을 위해 모든것을 바치신 김정일장군님, 그이는 진정 력사가 알지 못하는 절세의 애국자, 민족의 영원한 태양이시다, 태양위인께서 쌓으신 불멸의 업적은 민족사와 더불어 영원불멸할것이다고 찬탄하였다.

인터네트신문 《통일뉴스》는 《강철궤도우에 다시 울릴 새벽의 동음》이라는 제목의 글에서 김정일국방위원장은 위대한 혁명가이시였다고 하면서 이렇게 썼다.

김정일국방위원장은 사회주의완성과 조국통일을 위해 난관과 역경을 헤치시고 간고분투하며 생애의 마지막순간까지 자신의 안녕보다 혁명승리의 미래를 사랑하였던 혁명가이시였다.

그이께서 비록 서거하시였으나 김정은최고령도자께서 계시여 그 인민행렬차의 새벽동음은 다시 울릴것이다.

사회주의완성과 조국통일의 려명을 바라보며 쉬지 않고 달려온 두줄기 강철궤도우에…

남조선의 정세분석가들과 언론들은 경애하는 김정은원수님께서 김일성주석과 김정일국방위원장의 사상과 령도에 기초한 정치를 펴실것이며 6.15공동선언, 10.4선언에 립각한 통일로선을 한치의 드팀없이 견지해나가실것이라고 한결같이 주장하였다.

민족이 낳은 또 한분의 걸출한 위인이신 경애하는 김정은원수님께서 계시여 위대한 김정일장군님은 태양으로 영생하시며 태양조선, 태양민족의 앞날은 휘황찬란할것이라는 신념의 웨침이 온 남녘땅에 차넘치고있다.(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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