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양 12월 13일발 조선중앙통신)위대한 령도자 김정일동지의 서거 2돐에 즈음하여 여러 나라 신문, 잡지가 어버이장군님의 태양상과 혁명활동사진문헌을 모시고 특집하였다.
벌가리아신문 《이스크라》 11월호는 《조선로동당의 영원한 총비서 김정일동지의 서거 2돐에 즈음하여》라는 표제밑에 여러 제목의 글들을 편집하였다.
신문은 위대한 장군님께서 지난 세기말엽 독창적인 선군정치로 나라의 자주권을 수호하고 사회주의위업을 승리의 한길로 현명하게 이끄신데 대하여 서술하였다.
말레이시아의 《광명일보》 6일부는 《조국과 인민을 위한 헌신의 한생》이라는 제목으로 다음과 같은 글을 실었다.
조선민족의 위대한 어버이이신 김정일각하께서 너무도 뜻밖에, 너무도 일찌기 서거하신 때로부터 2년이 되여온다.
그이께서는 위대한 생애의 마지막달인 2011년 12월에도 인민을 위한 끊임없는 현지지도의 길에 계시였다.
정녕 그이는 조선인민의 승리의 상징이시였으며 마음의 기둥이시였다.
우루과이신문 《라 후벤뚜드》 4일부는 《김정일령도자께서 세계자주화위업에 쌓으신 불멸의 공적》이라는 제목의 글을 게재하였다.
신문은 위대한 장군님께서 정력적인 사상리론활동으로 온 세계의 자주화를 위한 투쟁에서 나서는 전략전술적문제들에 완벽한 해답을 주시였으며 그 실현을 위하여 모든것을 다 바치신데 대하여 상세히 서술하고 김정일령도자께서는 진보적인류의 심장속에 영생하실것이라고 강조하였다.
네팔잡지 《크로스 체크》 10월호와 11월호는 위대한 김일성동지와 김정일동지의 현명한 령도밑에 백승만을 떨쳐온 조선로동당의 영광스러운 력사를 칭송하는 글을 편집하였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