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양 12월 13일발 조선중앙통신)위대한 령도자 김정일동지의 서거 2돐에 즈음하여 여러 나라에서 행사들이 진행되였다.
로므니아근로자협회, 에티오피아청년주체사상연구위원회 산하 지부들에서는 업적토론회가, 에티오피아 가브리엘병원에서는 업적토론회와 영화감상회가, 카디스코종합병원에서는 영화감상회가 11월 20일부터 12월 5일까지의 기간에 있었다.
영화감상회들에서는 위대한 장군님의 성스러운 혁명생애를 수록한 조선영화들이 상영되였다.
로므니아근로자협회 위원장은 조선에서의 사회주의위업의 끊임없는 강화발전은 김정일각하의 현명한 령도와 떼여놓고 생각할수 없다고 말하였다.
나라와 인민을 위해 바쳐진 위인의 한평생은 조선인민뿐아니라 진보적인류의 마음속에 영원히 간직될것이라고 강조하였다.
에티오피아 가브리엘병원 기술부원장과 행정부원장은 김정일각하는 세계자주화위업에 거대한 공헌을 하신 위대한분이시라고 언급하였다.
에티오피아 카디스코종합병원 원장과 기술부원장은 김정일각하는 인민을 위해 자신의 한생을 깡그리 바치시였으며 조선을 인공지구위성제작 및 발사국, 핵보유국으로 빛내이신 강철의 령장이시라고 칭송하였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