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양 12월 13일발 조선중앙통신)남조선의 《인권운동사랑방》, 천주교인권위원회를 비롯한 50여개 인권단체 성원들이 세계인권선언이 채택된 때로부터 65년이 되는것과 관련하여 10일 서울에서 기자회견을 가지고 박근혜《정부》의 인권탄압행위를 규탄하였다.
기자회견에서 발언자들은 남조선의 인권은 65년전 세계인권선언이 채택될 당시의 물음인 인권이라는것이 무엇이고 자유가 무엇인가를 전혀 리해하지 못하는 통치자의 지배에 놓여있다고 개탄하였다.
특히 박근혜의 집권후 심화되는 불평등으로 사람들의 권리는 짓밟히고 생명조차 위협당하고있다고 규탄하였다.
박근혜《정부》가 들어서 《종북》책동과 함께 차별, 탄압이 강화되고있다고 하면서 세계인권선언에 대해 《정권》은 새겨야 한다고 경고하였다.
그들은 사람들의 권리가 보장되는 세상을 만들기 위해 투쟁해나갈것이라고 강조하였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