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양 12월 13일발 조선중앙통신)조선구룡강무역회사에서 만든 새로운 청량음료인 《발효초당액》이 사용자들속에서 호평을 받고있다.
각종 질병과 로화의 원인으로 되는 활성산소에 대한 제거능력이 강한 음료는 알곡류, 남새류, 과일류, 약초 등을 원료로 하고있다.
회사에서는 항산화제인 비타민 E보다 높은 효력을 나타내며 사람의 건강보호에 중요한 작용을 하는 쎌렌과 비타민 C 등을 첨가하여 음료를 개발하였다.
연한 감색이 돌며 새큼달달한 맛이 나는 음료를 마시면 유해로동을 하는 근로자들을 비롯하여 사람들이 일상적인 건강상태를 유지하고 병에 쉽게 걸리지 않도록 하는데 매우 좋다.
음료는 사람의 몸안에서 단백질분해와 당질대사를 촉진시키는 등 물질대사과정에 직접 참가하거나 촉매적역할을 한다.
동맥경화, 심근경색, 뇌혈전을 비롯한 심장혈관계통과 결핵, 페염, 기관지천식과 같은 호흡기계통, 소화기계통을 비롯한 여러가지 질병치료에 효과가 있다.
천연물을 발효시켜 항산화성분을 추출하여 만든 음료는 여러 봉사기관들에서 판매되고있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