축전은 나라의 발전과 번영을 위한 그의 앞으로의 사업에서 성과가 있을것을 축원하였다.
같은 날 박의춘외무상은 룩셈부르그대공국 외무상으로 다시 임명된 쟝 아쎌본에게 축전을 보내였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