과거기사 달력>>2013년 12월 13일기사 목록
건설부문일군대강습이 끝났다
(평양 12월 13일발 조선중앙통신)경애하는 김정은동지의 발기와 뜨거운 은정속에 마련된 건설부문일군대강습이 끝났다.

이번 대강습은 위대한 김일성동지와 김정일동지의 업적을 길이 빛내이며 로동당시대 건설의 대번영기를 열어나가는데서 력사적인 리정표로 되였다.

건설부문일군대강습이 13일에 페강되였다.

박봉주, 최룡해를 비롯한 당과 국가, 군대의 책임일군들과 도당책임비서들, 도인민위원회 위원장들, 내각, 성, 중앙기관 일군들, 군대와 사회의 건설부문 일군들, 중요대상건설에서 위훈을 세운 영웅들, 공로자들이 주석단에 나왔다.

페강식에서는 경애하는 김정은동지께 올리는 맹세문이 채택되였다.

조선로동당 중앙위원회 비서 곽범기가 페강사를 하였다.

연설자는 건설부문일군대강습은 경애하는 원수님의 력사적서한을 높이 받들고 나라의 건설사업을 하루빨리 세계적수준에 올려세우려는 전체 건설부문 일군들과 군인건설자들, 온 나라 건축가, 건설자들의 혁명적신념과 의지, 필승의 기상을 힘있게 과시한 력사적인 회합이였다고 강조하였다.(끝)

Copyright (C) KOREA NEWS SERVICE(KNS)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