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로씨야,노르웨이,스위스에서 김정일총비서 서거2돐 행사
(평양 12월 14일발 조선중앙통신)위대한 령도자 김정일동지의 서거 2돐에 즈음하여 여러 나라에서 행사들이 진행되였다.

로씨야에서는 업적토론회가, 노르웨이에서는 회고모임이, 스위스에서는 회고모임과 도서, 사진전시회, 영화감상회가 6일과 7일에 있었다.

행사장들에는 위대한 령도자 김정일동지의 불멸의 혁명생애와 업적을 담은 사진문헌들이 모셔져있었다. 또한 위대한 김일성동지와 김정일동지, 경애하는 김정은동지의 로작들, 선군조선을 소개하는 도서, 사진들이 전시되여있었다.

영화감상회에서는 위대한 장군님의 선군혁명업적을 수록한 조선영화가 상영되였다.

전로녀성리사회 《로씨야의 희망》 연해변강지부 위원장 떼. 엔. 에씨꼬바는 김정일동지는 제국주의련합세력의 횡포한 침략책동을 단호히 짓부시고 나라의 존엄과 자주권을 영예롭게 수호하신 세계사회주의운동의 영원한 기치이시라고 강조하였다.

노르웨이공산당 외스트폴드주위원회 위원장 다그 노륨은 김정일동지는 위인중의 위인이시였고 절세의 애국자이시였으며 탁월한 사상리론가, 령도의 거장이시였다고 말하였다.

스위스조선위원회 위원장 마르틴 뢰체르는 김정일동지는 뛰여난 선견지명으로 주체혁명위업을 승리에로 이끌어오신 걸출한 정치가이시였다고 언급하였다.

스위스에서 진행된 행사에서는 김정은동지께 올리는 전문이 채택되였다.(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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