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양 12월 14일발 조선중앙통신)위대한 령도자 김정일동지의 서거 2돐에 즈음하여 여러 나라 신문이 특집하였다.
로씨야신문 《꼼쏘몰스까야 쁘라우다》 11월 27일부는 위대한 장군님의 태양상을 모시고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의 영원한 국방위원장》이라는 제목의 글을 옹근 한면에 게재하였다.
신문은 김정일동지는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의 영원한 국방위원회 위원장이시라고 하면서 그이께서 국방위원회를 중추로 하는 국가기구체계를 확립하시고 선군정치를 법적으로 확고히 담보해놓으시여 조선이 끝없이 강성번영해나갈수 있는 기틀을 마련하신데 대하여 서술하였다.
네팔신문 《고르카 엑스프레스》 2일부는 경애하는 김정은동지의 사진문헌을 모시고 《선군정치의 목적》이라는 제목의 글을 편집하였다.
신문은 위대한 장군님께서 1960년 8월 25일 조선인민군 근위 서울류경수제105땅크사단에 선군혁명령도의 첫 자욱을 새기신 때로부터 선군의 기치밑에 조선의 군대와 인민을 승리의 길로 이끄신데 대하여 서술하고 선군정치의 본질과 생활력을 상세히 소개하였다.
방글라데슈신문 《위클리 인다스트리》 1일부는 《김정일령도자는 영생하실것이다》라는 제목으로 다음과 같은 글을 게재하였다.
조선의 김정일령도자께서 뜻밖에 서거하심으로써 세계는 가장 걸출한 위인을 잃었다.
김정일령도자께서는 조선인민과 진보적인류의 마음속에 영생하실것이다.
이 나라 신문 《나툰 방글라》 1일부도 《김정일령도자의 유산》이라는 제목에서 장군님의 위대성을 칭송하는 글을 실었다. (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