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양 12월 14일발 조선중앙통신)위대한 령도자 김정일동지의 서거 2돐에 즈음하여 로씨야, 메히꼬, 기네에서 3일부터 7일까지의 기간에 강연회가 진행되였다.
강연회들에는 로씨야련방공산당 연해변강 나호드까시위원회, 메히꼬로동당, 주체사상연구 메히꼬전국조정위원회, 메히꼬 김일성-김정일주의연구위원회, 기네예술대학의 인사들과 군중이 참가하였다.
로씨야련방공산당 연해변강 나호드까시위원회 제2비서는 사회주의조선의 강화발전과 반제자주위업에 쌓아올리신 어버이장군님의 혁명생애와 업적을 찬양하였다.
주체사상연구 메히꼬전국조정위원회 위원장인 메히꼬 김일성-김정일주의연구위원회 위원장은 김정일동지는 심오한 사상리론활동으로 주체사상을 자주시대의 위대한 지도사상으로 발전풍부화시키신 걸출한 사상리론가이시였다고 말하였다.
기네예술대학 미술학부 학부장은 김정일각하께서 시대와 력사앞에 쌓아올리신 불멸의 업적은 길이 빛날것이라고 강조하였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