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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문들 미국부대통령의 동북아시아행각은 군사적패권을 노린것
(평양 12월 14일발 조선중앙통신)미국부대통령 바이덴이 2일부터 7일까지 일본과 중국, 남조선을 행각하였다.

14일부 신문들은 개인필명의 론평에서 바이덴의 동북아시아행각은 지역에서 군사적패권을 유지하기 위한 아시아태평양중시정책을 다시한번 공식적으로 선언하고 그를 위해 일본과 남조선을 더욱 바싹 끌어당기기 위한데 목적을 둔것이였다고 까밝혔다.

《로동신문》은 힘으로 조선과 주변나라들을 제압하고 동북아시아지역에서 패권과 나아가서 세계제패야망을 실현하자는것이 미국의 최종목적이라고 폭로하고 다음과 같이 지적하였다.

미국이 지난해에 발표한 새 국방전략의 숨은 목적은 아시아의 다른 대국이 저들에게 맞설수 있는 세력으로 자라나지 못하도록 포위환을 형성하고 군사적으로 억제하는데 있다.

미국은 아시아태평양지역에서 저들의 군사적우세를 보장하기 위하여 군사력을 강화하는 한편 추종세력들과의 침략적인 군사동맹강화에 커다란 의의를 부여하고있다.

자기의 손아래동맹자, 하수인인 일본과 남조선관계를 조정하는것은 바이덴의 이번 방문목적의 하나였다.

미국이 동북아시아지역에서 군사적우위를 차지하려고 모지름을 쓰면 쓸수록 화밖에 가져올것이 없다.

《민주조선》은 더우기 문제시하지 않을수 없는것은 바이덴이 남조선에서 우리를 두고 한 망발이라고 하면서 힘은 미국의 독점물이 아니며 미국의 얕은 수에 놀아날 우리가 아니라고 강조하였다.(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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