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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선중앙통신사 론평 조선의 핵무기 걸고든 미국부대통령의 궤변
(조선통신=도꾜)조선중앙통신사는 14일 《날강도의 삿대질》이라는 제목으로 된 다음과 같은 내용의 론평을 발표하였다.

최근 미국부대통령 바이덴이 《북조선이 핵무기를 추구하는 한 안보와 번영을 이룩할수 없다.》느니 뭐니 하는 망발을 줴치였다.

그야말로 파렴치한 날강도의 궤변이다.

오늘 국제무대에서 다른 나라들의 안정과 번영의 길을 의도적으로 가로막고있는 장본인은 다름아닌 미국이다.

세계최대의 핵무기보유국, 핵위협국가인 미국의 존재 그자체가 국제정세를 긴장격화시키는 근본요인으로 진보적나라들의 발전과 전진을 가로막는 기본장애로 되고있다.

미국은 세계에서 처음으로 핵무기를 개발배비하고 핵무기를 사용하여 수많은 사람들에게 핵참화를 들씌웠으며 지금도 핵무기에 의거한 세계제패를 꿈꾸면서 다른 나라들에 대한 핵위협공갈을 일삼고있다.

2010년에 작성한 《4개년국방전략보고서》에서 미국의 핵무기고를 계속 유지해야 한다고 쪼아박음으로써 핵무기를 포기하지 않을 야망을 여지없이 드러냈다.

최근년간에만도 여러차례 림계전핵시험을 진행하였으며 올해에는 플루토니움을 리용한 핵무기능력검사시험들을 강행하였다.

2024년까지 80여억US$를 탕진하여 《B―61》핵폭탄을 현대화하려 하고있다.

미국의 이러한 행위는 세계적으로 핵군비경쟁과 핵위협을 증대시키는 극히 위험천만한 범죄이며 국제사회의 발전을 가로막는 최대의 죄악이다.

온 인류를 수백번도 더 파멸시킬수 있는 방대한 량의 핵무기로 세계의 평화와 안정, 번영을 가로막는 미국이 우리의 자위적인 핵억제력을 걸고들면서 그 무슨 《안보》와 《번영》을 떠드는것은 언어도단이다.

미국이 우리의 자위적인 전쟁억제력을 계속 걸고드는것은 우리에게서 자주권수호와 평화의 보검을 빼앗아 대조선압살야망을 실현하며 저들의 핵무기현대화책동을 합리화하자는것외에 다른 아무것도 아니다.

저들은 핵무기고를 늘이면서 핵공갈을 마음대로 할수 있고 다른 나라들은 그것을 당하기만 해야 한다는 흉악한 론리밑에 별의별 못된 짓을 다 하면서 자주와 진보, 번영을 지향하는 주권국가들에 감히 삿대질을 해대는 미국의 날강도적행위는 그 무엇으로써도 용납될수 없다.

미국이 제아무리 훼방을 해도 우리는 자기가 선택한 길을 따라 변함없이 나아갈것이다. (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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