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양 12월 14일발 조선중앙통신)재미동포인터네트신문 《민족통신》이 11일 외곡보도에 매달리는 남조선괴뢰보수언론을 비난하는 글을 실었다.
글은 남조선에서 보수언론들이 객관성과 진실성을 상실하고있다고 썼다.
남조선에서 부정선거내막이 드러나 《정권》퇴진을 위한 운동이 활발해지자 박근혜와 《새누리당》이 《종북》소동에 매달리며 남북관계를 최악의 사태로 몰아가고있다고 규탄하였다.
여기에 편승하여 보수언론들도 객관성, 진실성을 외면하고 외곡보도로 일관하고있다고 단죄하였다.
그리하여 해외동포들이 남조선보수언론들의 보도를 믿지 않고있으며 《입만 벌리면 거짓말투성이》라고 비난을 퍼붓고있다고 지적하였다.
진실성이 없는 언론에 미래가 있을수 없다고 주장하였다.
글은 남조선의 보수언론들이 철저한 자기 반성을 해야 할것이라고 강조하였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