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반제민전 평양지부 김정일총비서의 업적은 영원불멸할것
(평양 12월 15일발 조선중앙통신)위대한 령도자 김정일동지 서거 2돐을 맞으며 조일민 반제민족민주전선 평양지부 대표가 15일 조선중앙통신사 기자와의 회견에서 남녘겨레가 김정일장군님의 위대한 생애를 가슴뜨겁게 돌이켜보며 그이의 영생을 기원하고있는데 대하여 언급하였다.

위대한 장군님께서는 민족을 위해 모든것을 바치시였다고 하면서 그는 다음과 같이 말하였다.

그이의 한평생이 그처럼 위대하기에 남녘땅에도 흠모의 대하가 끝없이 굽이치고있는것이다.

김정일장군님에 대한 이남민중의 다함없는 경모심을 이야기하자면 끝이 없다.

경향각지에서 울려나오는 목소리들마다에 태양영생의 력사를 칭송하는 남녘겨레의 고결한 마음들이 어려있다.

지난 2년간 이남의 출판물들과 방송을 비롯한 언론들은 위대한 장군님의 태양상을 정중히 모시고 그이의 위대성을 전하는데 지면과 화면을 아끼지 않았다.

각계에서는 홈페지들을 련이어 개설하고 《김정일장군님처럼 한평생을 다 바치시여 조국과 민족을 위해 헌신하신 위대한 령도자는 이 세상에 없다.》, 《김정일장군님께서 우리 민족앞에 쌓아올리신 업적은 길이 빛날것이며 영원불멸할것이다.》, 《민족의 태양이신 김정일국방위원장님의 고귀한 넋은 겨레의 심장에 남아 영원히 함께 있을것입니다.》 등의 글과 동영상들을 앞을 다투어 올리였다.

노래 《야전차에 흐르는 4계절》과 《통일리정표》, 《위인의 통일경륜》을 비롯한 도서들이 널리 보급, 애독되고있는 사실만 놓고보아도 장군님에 대한 민중의 흠모심을 잘 알수 있다.

대표는 위대한 장군님을 절절히 그리는 남녘의 민심은 경애하는 김정은원수님에 대한 열렬한 신뢰심으로 승화되고있다고 말하였다.

반제민전의 전위투사들과 이남민중은 김정은원수님의 령도따라 6.15자주통일의 새시대를 열어놓을것이라고 그는 강조하였다.(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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