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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선청년학생들의 회고무대 《그리움은 끝이 없네》
(평양 12월 15일발 조선중앙통신)위대한 령도자 김정일동지의 서거 2돐에 즈음한 청년학생들의 회고무대 《그리움은 끝이 없네》가 15일 청년중앙회관에서 진행되였다.

녀성독창과 합창 《아 그리워》, 회고록랑독과 남성중창 《장군님은 빨찌산의 아들》, 설화와 노래 《그리움은 끝이 없네》, 녀성독창 《장군님 생각》 등의 종목들을 통하여 출연자들은 조선청년들을 당의 믿음직한 정치적후비대, 혁명의 계승자들로 억세게 키워주신 김정일장군님에 대한 온 나라 청년전위들의 끝없는 흠모심을 감명깊게 형상하였다.

청년동맹을 태양의 존함으로 빛나는 전위조직으로 강화발전시켜주신 어버이장군님의 천출위인상을 높이 칭송한 김일성사회주의청년동맹 중앙위원회 실장 계성희의 발언은 참가자들의 심금을 뜨겁게 울려주었다.

위대한 장군님을 만나뵙고 크나큰 사랑과 믿음을 받아안은 김일성종합대학 학생 김신일,김신혁과 평양연극영화대학 학생 전주옥은 위대한 장군님께서 청년들을 자애로운 한품에 안아 보살펴주시고 청춘의 희망과 재능을 활짝 꽃펴주신데 대한 이야기를 가슴뜨겁게 전하였다.

무대에는 이야기와 노래 《아버지장군님 고맙습니다》, 녀성2중창과 방창 《매혹과 흠모》, 남성독창과 방창 《조국찬가》, 녀성2중창과 합창 《당기여 영원히 그대와 함께》, 시와 합창 《우리는 당신밖에 모른다》, 《김정은장군 목숨으로 사수하리라》 등의 종목들도 올랐다.

리영수 조선로동당 중앙위원회 부장, 관계부문, 청년동맹 일군들, 평양시내 청년학생들이 여기에 참가하였다.(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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