과거기사 달력>>2013년 12월 16일기사 목록
여러 나라 인사들 김정일총비서의 고귀한 생애 회고
(평양 12월 16일발 조선중앙통신)위대한 령도자 김정일동지의 서거 2돐에 즈음하여 여러 나라에서 행사들이 진행되였다.

핀란드, 브라질, 인도네시아에서 회고모임, 조선도서, 사진전시회, 영화감상회가 7일과 11일에 진행되였다.

행사장들의 정면에는 위대한 김일성동지와 김정일동지의 태양상이 모셔져있었다.

행사장들에는 위대한 김정일동지의 혁명생애와 경애하는 김정은동지의 업적을 담은 사진문헌들이 모셔져있었다.

또한 절세위인들의 로작들을 비롯한 조선도서들, 사회주의강성국가건설에서 조선의 군대와 인민이 이룩한 성과들을 보여주는 사진들이 전시되여있었다.

핀란드백두협회 회장은 모든것을 인민의 행복과 번영을 위해 바치신 김정일동지의 고귀한 생애는 조선인민과 진보적인류의 심장속에 길이 간직될것이라고 말하였다.

핀란드의 벗들은 조선인민이 위대한 김일성주석과 김정일동지를 영원히 높이 받들어모시고 경애하는 김정은동지의 령도밑에 부강한 나라를 반드시 건설할것이라고 확신한다고 강조하였다.

인도네시아 라비뜨라 바흐떼라 쁘라따마회사 사장은 김정일각하의 생애는 인류자주위업실현을 위해 자신의 모든것을 다 바치시였으며 조선을 강력한 전쟁억제력을 갖춘 불패의 사회주의보루로 전변시키신 거룩한 한생이였다고 말하였다.

선군혁명령도로 미국과의 정치군사적대결에서 조선을 승리의 한길로 이끄신 김정일각하의 업적을 진보적인류는 영원히 잊지 않을것이라고 강조하였다.

영화감상회에서는 조선영화 《강성대국의 불보라》가 상영되였다.(끝)

Copyright (C) KOREA NEWS SERVICE(KNS)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