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양 12월 16일발 조선중앙통신)위대한 령도자 김정일동지의 서거 2돐에 즈음하여 나이제리아주체사상연구전국위원회가 5일 인터네트홈페지에 《빛나는 업적》이라는 제목의 글을 올렸다.
글은 김정일령도자께서 조국과 인민의 운명을 한몸에 지니시고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 국방위원회 위원장으로 사업하신 나날은 력사에 류례없는 최악의 시련과 역경속에서 사회주의를 수호하시고 조선을 불패의 정치사상강국, 군사강국으로 위용떨치게 하신 나날이였다고 지적하였다.
글은 위대한 장군님께서 변화된 정세의 요구에 맞게 선군정치를 사회주의기본정치방식으로 확립하시고 혁명과 건설의 모든 분야에 전면적으로 구현해나가심으로써 나라의 자주권과 존엄을 수호하고 사회주의위업을 승리적으로 전진시킬수 있는 확고한 담보를 마련해놓으신데 대하여 서술하였다.
또한 국방력강화에 큰 힘을 넣으시여 우리의 혁명무력을 무적의 강군으로 강화발전시키시고 우리 나라를 인공지구위성제작 및 발사국, 핵보유국으로 전변시키시였으며 공화국의 정치사상진지를 반석같이 다져놓으신데 대하여 강조하였다.
김정일국방위원장의 선군령도밑에 조선의 군대와 인민은 한마음한뜻으로 굳게 뭉쳐 수많은 생산기지를 현대화하거나 새로 건설하고 나라의 면모를 일신시켰으며 강성국가건설의 튼튼한 물질기술적토대를 닦아놓았다고 지적하였다.
글은 조선인민이 그이를 영원한 국방위원회 위원장으로 높이 모시고있는것은 결코 우연한것이 아니라고 강조하였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