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양 12월 16일발 조선중앙통신)위대한 령도자 김정일동지의 서거 2돐에 즈음하여 영국, 우간다, 인도네시아에서 5일부터 9일까지의 기간에 토론회들이 진행되였다.
토론회들에는 영국 선군정치연구협회, 주체사상연구소조, 런던종합대학, 우간다 대통령부, 전국항쟁운동, 김정일대원수님회고위원회, 챰보고종합대학, 마케레레종합대학, 범아프리카운동 우간다전국집행위원회, 인도네시아 오르쏜회사, 쏘피안 인스트르먼트회사와 아프리카지역 주체사상연구위원회의 인사들과 군중이 참가하였다.
영국선군정치연구협회 위원장 더모트 하드슨은 김정일동지는 선군의 기치를 높이 드시고 나라의 방위력을 백방으로 다지시여 사회주의를 굳건히 수호하고 빛내이신 선군령장이시라고 칭송하였다.
그이께서 선군혁명령도로 제국주의자들의 반사회주의, 반공화국책동을 짓부시고 사회주의를 힘차게 전진시키신것은 세계자주화위업에 대한 특출한 공헌으로 된다고 말하였다.
영국 런던종합대학 교수 휴 굳에커는 김정일동지는 인민대중의 자주위업수행의 앞길을 휘황히 밝혀주신 천재적인 사상리론가이시라고 하면서 그이의 사상리론활동에 의하여 김일성동지의 혁명사상의 세계사적지위와 의의가 더욱 뚜렷해졌다고 격찬하였다.
우간다대통령상급고문 끼룬다 끼베진자를 비롯한 토론자들은 위대한 장군님께서 반제자주위업에 거대한 공헌을 하신데 대하여 언급하였다.
인도네시아 오르쏜회사 사장 니틴 나타니는 김정일령도자께서 선군정치를 펼치심으로써 조선반도의 평화가 보장되고 제국주의련합세력의 악랄한 책동속에서도 조선식사회주의가 승승장구하여왔다, 존경하는 김정은원수의 령도를 받는 조선은 가까운 앞날에 반드시 통일될것이다고 확언하였다.
인도네시아 쏘피안 인스트르먼트회사 사장 아흐마드는 세계자주화위업에 이룩하신 김정일령도자의 공적은 인류와 더불어 영원할것이라고 말하였다.
영국에서 진행된 토론회에서는 경애하는 김정은동지께 올리는 편지가 채택되였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