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양 12월 16일발 조선중앙통신)16일부 《로동신문》은 개인필명의 론평에서 남조선호전광들이 이스라엘로부터 《스파이크》 정밀유도미싸일 수백기를 들여다 실전배치한데 이어 수십억US$에 달하는 막대한 혈세를 탕진하여 미국과 도이췰란드, 프랑스 등에서 각종 미싸일들을 비롯한 첨단전쟁장비들을 대대적으로 끌어들이려 하고있는데 대해 폭로하였다.
론평은 이것은 동북아시아지역에서의 군비경쟁을 격화시키는 위험천만한 망동으로서 내외의 커다란 우려를 자아내고있다고 하면서 다음과 같이 지적하였다.
괴뢰들이 선제공격을 위한 전쟁수단들을 대량적으로 구입하려 하는것은 북침핵전쟁의 도화선에 기어이 불을 달려는 흉악한 기도로부터 출발한것이다.
지금 북남관계는 극도의 대결상태에 처해있다.대화와 협력이 사라지고 불신과 대결이 나날이 커가고있는 북남관계에서 이제 남은것이란 물리적충돌뿐이라고 해도 과언이 아니다.
최악의 통치위기에 빠진 남조선의 반역통치배들은 그 출로를 북침전쟁도발에서 찾으면서 최신전쟁장비도입책동에 발광적으로 매여달리고있다.
론평은 남조선괴뢰들의 그 어떤 최신전쟁장비도 백두산혁명강군의 무자비한 타격앞에서는 파고철더미에 불과할뿐이라고 하면서 어리석은 망동을 당장 걷어치워야 한다고 경고하였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