선언은 지난해 《대통령》선거에 정보원을 비롯한 권력기관들이 불법적으로 개입하였다는것이 사실로 밝혀지고있다고 지적하였다.
이러한 행위는 사회를 《유신》시대로 되돌리는것으로서 용서할수 없는 범죄라고 규탄하였다.
사건의 진상이 드러난 이상 관련자들을 엄중히 처벌해야 한다고 주장하였다.
선언은 박근혜가 사건과 관련하여 사과할것을 요구하였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