과거기사 달력>>2013년 12월 16일기사 목록
남조선각계층 일제의 범죄에 대한 사과 받아낼것 주장
(평양 12월 16일발 조선중앙통신)남조선의 경상남도 창원에서 12일 일본군의 성노예범죄로 하여 희생된 피해자들에 대한 위령제가 있었다.

일본군 성노예피해자들과 시민들,고등학교 학생들을 비롯한 각계층이 여기에 참가하였다.

위령제에서 발언자들은 일본이 과거 성노예범죄력사를 외곡하면서 아직까지 청산을 거부하고있다고 규탄하였다.

무고한 삶을 빼앗아간 일제의 만행은 용서할수 없다고 단죄하였다.

피해자들의 령혼을 위로하자면 력사외곡을 막고 일본의 사과를 받아내야 한다고 그들은 주장하였다.(끝)

Copyright (C) KOREA NEWS SERVICE(KNS)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