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양 12월 16일발 조선중앙통신)남조선의 민가협량심수후원회와 조국통일범민족련합 남측본부, 《보안법》피해자모임을 비롯한 시민사회단체 성원들이 8일 서울에서 당국의 부당한 탄압과 관련한 모임을 가지였다.
모임에서 발언자들은 정보원의 선거개입사건의 진상규명을 요구하는 초불투쟁이 세차게 벌어지고있는데 대해 언급하였다.
당국이 투쟁참가자들을 《종북세력》으로 몰아대며 탄압에 열을 올리는 한편 통일운동에 대한 무차별적인 폭압에 매달리고있다고 단죄하였다.
당국의 부당한 탄압에 맞서 싸워나갈것이라고 언명하였다.
그들은 남북공동선언리행, 《보안법》철페, 통일운동단체 성원들을 비롯한 구속자, 량심수들의 석방을 강력히 요구하였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