석상에서 대통령은 조선청년학생대표단의 축전참가는 제국주의를 반대하여 투쟁하는 에꽈도르인민에게 큰 고무로 된다고 하면서 두 나라사이의 친선관계가 더욱 확대발전되기를 바란다고 강조하였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