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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러 나라에서 김정일총비서회고모임
(평양 12월 17일발 조선중앙통신)위대한 령도자 김정일동지의 서거 2돐에 즈음하여 방글라데슈, 이란, 먄마에서 10일과 11일에 회고모임이 진행되였다.

모임장소들에는 위대한 김정일동지의 혁명생애와 경애하는 김정은동지의 업적을 담은 사진문헌들이 모셔져있었다.

위대한 장군님과 경애하는 원수님의 로작들과 선군조선을 소개하는 출판물들도 전시되여있었다.

모임들에는 방글라데슈 공산당, 민족사회주의당, 사회주의당, 로동당, 방글라데슈-조선친선 및 련대성위원회, 이란조선친선 마그쌀농목장, 먄마 미트 타르모출판사의 인사들과 군중이 참가하였다.

방글라데슈공산당 중앙위원회 총비서를 비롯한 연설자들은 김정일각하께서는 그 누구도 따를수 없는 위대한 사상과 령도력으로 세계자주화위업에 불멸의 공헌을 하시였다고 격찬하였다.

그들은 인민의 행복과 번영, 세계자주화를 위해 모든것을 바치신 김정일각하께서는 진보적인류의 심장속에 영생하실것이라고 강조하였다.

이란조선친선 마그쌀농목장 지배인은 최근년간 조선이 이룩한 성과들은 김정일각하의 위업을 빛나게 계승해나가시는 김정은각하의 현명한 령도의 결실이라고 말하였다.

미국과 그 추종세력들의 그 어떤 반공화국책동도 자기 령도자에 대한 조선인민의 신뢰심을 약화시킬수 없다고 그는 강조하였다.

먄마 미트 타르모출판사 총사장은 김정일각하와 같이 나라의 번영과 인민의 행복을 위하여 생애의 마지막순간까지 현지지도의 길에 계시다가 렬차에서 순직한 령도자는 이 세상에 없다, 김정일각하의 불멸의 업적은 길이 빛날것이다고 강조하였다.(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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