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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라질, 벌가리아에서 조선도서, 사진 및 수공예품전
(평양 12월 17일발 조선중앙통신)위대한 령도자 김정일동지를 조선인민군 최고사령관으로 높이 모신 22돐, 경애하는 김정은동지를 조선인민군 최고사령관으로 높이 모신 2돐, 항일의 녀성영웅 김정숙동지의 탄생 96돐에 즈음하여 브라질, 벌가리아에서 조선도서, 사진 및 수공예품전람회가 5일과 6일에 개막되였다.

전람회장들에는 백두산천출위인들의 업적을 담은 사진문헌들이 모셔져있었다.

절세위인들의 로작들과 선군조선의 참모습을 소개하는 도서, 사진들, 조선인민의 슬기와 재능이 깃든 수공예품들도 전시되여있었다.

개막식들에서는 연설들이 있었다.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과의 련대성 브라질위원회 위원장은 위대한 장군님께서 현실발전의 요구에 맞게 위대한 수령님의 총대중시, 군사중시사상을 심화발전시키시여 자주시대의 필승의 보검을 마련하신데 대하여, 선군정치로 사회주의를 굳건히 수호하시고 공화국의 창창한 미래를 담보하는 거대한 업적을 유산으로 남겨놓으신데 대하여 언급하였다.

경애하는 원수님께서 조선인민군 최고사령관의 중책을 지니시고 조선군대와 인민을 최후승리에로 현명하게 이끌고계시는데 대하여 격찬하였다.

벌가리아 드라고만시 시장은 두 나라 인민들사이의 호상리해와 친선을 도모하는 여러가지 형태의 문화교류를 활발히 벌려나갈데 대하여 말하였다.

그는 위대한 수령님께서 수십년전 드라고만시를 방문하신데 대하여 언급하고 두 나라 인민들사이의 친선협조관계가 더욱 강화되기를 바란다고 강조하였다. (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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