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양 12월 17일발 조선중앙통신)15일 남조선 《KBS》방송에 의하면 괴뢰서울중앙지방검찰청이 야당인 통합진보당 성원들이 운영한 6.15소풍이라는 《리적단체》를 적발했다고 떠들며 그 핵심성원들을 기소하였다.
괴뢰패당은 그들이 분렬과 예속의 청산, 새 조국건설을 목표로 단체를 결성한 후 북의 대남혁명로선을 추종하고 미군철수, 《보안법》철페투쟁을 벌렸으며 상급《리적단체》들과 련계를 가지고 반미의식을 고취하였다는 등의 혐의를 씌워 이러한 폭거를 감행하였다.
남조선 각계층의 항의와 규탄에도 불구하고 괴뢰패당은 통합진보당을 어떻게 하나 없애려고 파쑈적탄압에 더욱 검질기게 매달리고있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