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양 12월 17일발 조선중앙통신)한 재미동포가 7일 현 괴뢰집권자의 사퇴를 주장하였다.
그는 남조선에서 정보원과 권력기관들이 개입한 불법선거가 있은 때로부터 1년이 되여온다고 하면서 이 나날 《불법대통령 박근혜는 자진사퇴하라.》는 항의의 목소리가 남조선 전지역을 휩쓸었다고 밝혔다.
남조선의 종교계가 정보원의 선거개입을 규탄하고 현 집권자의 사퇴를 요구하는 투쟁을 날로 확대하고있다고 피력하였다.
세계적으로도 불법선거를 규탄하는 목소리가 높아가고 반《정부》세력에 대한 무차별적인 파쑈폭압소동이 비난의 대상으로 되고있다고 단죄하였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박근혜가 아직도 민심을 외면하고 시민사회단체들과 야당, 민중을 대상으로 《종북》몰이, 마녀사냥식탄압에 열을 올리고있다고 규탄하였다.
박정희의 죽음에서 현 집권자의 말로를 보고있다고 하면서 그는 박근혜가 권력의 자리에서 하루빨리 물러나야 한다고 강조하였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