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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보적인류가 우러르는 영원한 태양
(평양 12월 17일발 조선중앙통신)위대한 령도자 김정일동지는 인간에 대한 사랑을 최고의 높이에서 체현하신 만민의 자애로운 어버이이시다.

전련맹볼쉐비크공산당 중앙위원회 총비서 니나 안드레예바는 그이를 만나뵈오면 뵈올수록 그이의 숭고한 사상과 인자한 풍모, 뜨거운 인정미에 매혹되여 가슴이 끓어번지는것을 진정할수가 없다, 나는 김정일장군님께 정신적으로 매혹되다 못해 이제는 인간적으로 완전히 반하고말았다고 심장의 고백을 터치였다.

이 세상 그 어느 정치가도 따를수 없는 열화와 같은 인간애를 지니시고 만사람을 매혹시키는 그이의 뜨거운 믿음과 사랑속에 많은 외국인들이 생의 활력을 되찾았다.

김정일동지께서는 전 주체사상국제연구소 리사장인 이노우에 슈하찌를 동지로 내세워주시고 몸소 그의 70돐 생일상까지 차려주시였다.

유럽의 이름난 병원들에서도 아무런 치료효과가 없어 고민하던 팔레스티나해방조직의 외교대표였던 무스타파의 안해를 따뜻이 돌봐주시여 그가 평양산원에서 귀여운 자식을 낳도록 해주시였다.

그들부부가 삼가 올린 감사의 편지를 친히 보아주시고 딸의 이름을 《진달래》라고 지어주시고 은정어린 선물도 보내주시였다.

《나는 김정일각하의 위대하신 풍모에서 하늘이 낸 성인의 인정세계, 태양의 천품을 보았다. 사랑으로 인간세계를 가꾸시는 김정일각하이시야말로 인류의 태양이시며 그이의 사랑은 달리는 부를수 없는 태양의 사랑이다.》

이것은 위대한 김정일동지의 인간미에 매혹되여 지중해개발은행 리사장인 이딸리아종합투자그룹 리사장 쟝까를로 엘리아 발로리가 터친 웨침이다.

위대한 장군님을 이처럼 열렬히 흠모하는 세계 진보적인민들이기에 그이께서 서거하신 후에도 그이에 대한 경모의 마음담아 명예칭호와 훈장, 선물을 삼가 드리고있다.

정녕 위대한 령도자 김정일동지는 인류의 마음속에 태양으로 영생하시는 위인중의 위인이시다.(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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