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양 12월 18일발 조선중앙통신)위대한 령도자 김정일동지의 서거 2돐에 즈음하여 로씨야, 단마르크, 민주꽁고에서 7일과 9일 회고모임이 진행되였다.
모임들에는 로씨야 까렐리야-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친선협회, 군대지지운동 까렐리야지부, 로병기금 까렐리야지부, 해군로병동맹 까렐리야지부, 김정일동지회고 단마르크전국위원회, 단마르크의 공산당, 위대한 김정일대원수회고 민주꽁고위원회, 민주꽁고-조선친선 및 련대성협회의 인사들과 군중이 참가하였다.
로씨야 까렐리야-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친선협회 위원장 윅또르 예고로브는 김정일동지께서 로조관계발전에 기여하신 공헌을 로씨야인민은 영원히 잊지 않을것이라고 말하였다.
김정일동지회고 단마르크전국위원회 공동위원장 안데르스 크리스텐센은김정일동지는 위인중의 위인이시며 탁월한 사상리론가, 령도의 거장이시였다고 언급하였다.
민주꽁고-조선친선 및 련대성협회 위원장 오떼떼 가스똥 음보요는 다음과 같이 강조하였다.
세계정치사는 수많은 위인들을 배출하였지만 특출한 정치실력을 지니신 김정일령도자와 같은분은 일찌기 찾아볼수 없었다.
김정일령도자께서 계시였기에 세계는 자주시대, 주체시대를 맞이할수 있었고 조선은 불패의 사회주의강국으로 일떠설수 있었다.
김정일령도자께서는 비록 서거하시였지만 위대한 사상과 업적은 자주를 지향하는 세계인민들의 투쟁과 더불어 영원불멸할것이다.
단마르크에서 진행된 회고모임에서는 경애하는 김정은동지께 올리는 전문이 채택되였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