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양 12월 18일발 조선중앙통신)위대한 령도자 김정일동지의 서거 2돐에 즈음하여 벌가리아, 이란, 인도네시아에서 10일부터 12일까지의 기간에 업적토론회가 진행되였다.
벌가리아 김일성-김정일주의연구소조 책임자, 벌가리아조선친선협회 위원장을 비롯한 토론자들은 위대한 령도자 김정일동지께서 위대한 수령 김일성동지의 혁명사상을 발전풍부화하시고 전당과 온 사회의 일심단결을 이룩하심으로써 사회주의위업완성의 튼튼한 토대를 마련하신데 대하여 언급하였다.
그들은 위대한 장군님께서 세계사회주의운동의 강화발전에 커다란 공헌을 하신데 대하여 격찬하였다.
철의 담력과 의지를 지니시고 독창적인 선군정치를 펼치시여 나라의 안전과 사회주의위업을 수호하신 위대한 장군님을 높이 칭송하면서 그들은 김정일동지는 조선인민과 진보적인류의 심장속에 영생하신다고 강조하였다.
이란국제태권도협회 회장은 김정일각하는 생애의 마지막순간까지 조선인민의 행복과 나라의 번영, 조국통일과 세계자주화위업에 커다란 공헌을 하신 위대한 령도자이시라고 말하였다.
인도네시아 아디따 아리야쁘라위라선박회사 사장은 김정일각하는 이민위천을 좌우명으로 삼으시고 한평생 인민을 위해 자신의 모든것을 다 바친분이시라고 강조하였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