과거기사 달력>>2013년 12월 18일기사 목록
프랑스조선친선협회 홈페지에 글 개제
(평양 12월 18일발 조선중앙통신)프랑스조선친선협회가 10일 인터네트홈페지에 《미국의 얼간이외교》라는 제목으로 미국의 대조선정책을 야유하는 글을 올렸다.

글은 다음과 같이 지적하였다.

미국의 대조선적대시정책은 얼간이들이 비가 무서워 그것을 피하려고 물에 뛰여들어 더 큰 랑패를 보는것과 류사하다.

미국은 1953년이후 조선반도의 정전상태를 종식시키기 위한 아무러한 제안도 내놓지 못하였으며 핵문제해결에서 조선의 《완전하고 검증가능하며 되돌려세울수 없는 핵페기》주장을 고집하면서 이를 가장 《훌륭한것》으로 간주하고있다.

현 미행정부는 얼간이외교를 되풀이하면서 《전략적인내》정책에 매여달리고있다.

최근 미행정부뿐아니라 군부의 전문가들까지도 《전략적인내》정책은 결과가 없으며 미국이 정책을 바꾸고 회담에 나서는것이 조선반도핵문제해결의 유일한 방도이라고 주장하고있다.

미국은 조선반도의 지속적인 긴장상태에 대해 만족해하며 정세를 더욱 악화시키고있다.

그들은 긴장을 구실로 전략적으로 중요한 이 지역에서 저들의 무력을 유지강화하려는 목적을 추구하고있다.(끝)

Copyright (C) KOREA NEWS SERVICE(KNS)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