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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군님과 일화(431)
장군님의 락

(평양 12월 18일발 조선중앙통신)위대한 령도자 김정일동지께서는 주체100(2011)년 12월의 첫 일요일에 개선청년공원유희장을 찾으시였다.

그이께서는 일군들에게 개선청년공원유희장의 관리운영정형을 직접 료해해보려 한다고 하시면서 인민들에게 세상에 부럼없는 행복한 생활을 마련해주기 위하여 더 많은 일을 하여야 한다고 강조하시였다.

유희장의 관리운영실태를 하나하나 알아보시는 장군님께 한 일군이 유희시설들이 지금까지 정상적으로 가동하고있고 급양봉사망들도 잘 운영되고있다고 말씀올리였다.

그이께서는 저으기 만족하시여 유희시설들이 설치되여있는 곳으로 걸음을 옮기시였다.

인민들이 좋아하는가, 유희시설료금은 얼마인가 등 그이께서 관심을 가지시지 않는 문제란 없었다.

그이의 모습을 우러르며 한 일군이 일요일 추운 날에 또다시 개선청년공원유희장을 찾아주시여 정말 고맙다고 말씀올리였다.

그러자 위대한 장군님께서는 웃으시며 인민들에게 행복한 생활을 마련해주는것이 자신의 락이라고 말씀하시였다.

장군님의 락, 일요일의 휴식마저도 바쳐가시는 그이의 락은 바로 인민의 행복이였다. (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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